📰 오늘의 핵심 뉴스
CZ(창펑 자오)가 미국을 ‘크립토의 수도’로 만들겠다는 발언을 했다. State of Crypto 행사에서 나온 이 발언은 규제 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한편 샘슨 모우는 비트코인 바닥이 이미 찍혔다고 주장했는데,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여전히 회의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다. 마이클 세일러는 스트래티지 주가가 계속 하락하는 와중에도 추가 비트코인 매수를 암시하는 발언을 했다.
기술적 분석 측면에서는 비트코인 RSI에서 강세 다이버전스가 포착됐다. 2022년 약세장 바닥과 유사한 패턴이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반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다만 일부 전문가들은 여전히 신저점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어 의견이 엇갈린다. 바이낸스는 EU 라이선스 확보 실패로 유럽 서비스를 중단했고, 이더리움 생태계에선 EthLabs라는 새로운 비영리 조직이 출범했다.
💭 James의 시각
솔직히 말하면 지금 시장이 바닥인지 아닌지는 나도 정확히 모르겠다. 하지만 RSI 강세 다이버전스는 무시할 수 없는 신호다. 2022년 약세장 때도 비슷한 패턴이 나왔고, 그게 실제로 바닥이었으니까. 개인적으로 이번 조정이 길었던 만큼 반등도 만만치 않을 거라고 보고 있다. CZ나 샘슨 모우 같은 업계 큰손들이 낙관론을 펼치는 건 단순한 립서비스가 아니라 그들이 실제로 그렇게 포지셔닝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마이클 세일러는 진짜 대단한 사람이다. 스트래티지 주가가 떨어지는데도 추가 매수를 암시한다는 건 그만큼 장기 확신이 있다는 거다. 나는 그 정도 배짱은 없지만, 적어도 지금이 패닉셀 할 타이밍은 아니라고 본다. 비트코인 바닥 신호가 여러 군데서 나오고 있고, 미국의 규제 환경도 점차 개선될 조짐이 보인다. 바이낸스가 EU에서 퇴출된 건 아쉽지만, 장기적으론 규제 준수하는 거래소들이 살아남는 게 시장에 더 건강하다고 생각한다.
지금 이 시점에서 중요한 건 뇌동매매 하지 않는 거다. 단기 변동성에 흔들려서 포지션을 왔다 갔다 하면 수수료만 날리고 타이밍도 놓친다. 내가 보기엔 지금은 분할 매수 전략을 유지하면서 바닥 구간을 천천히 모으는 게 맞다. 20억 목표까지 가려면 이런 조정장을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
📊 내 포트폴리오 영향
현재 내 비트코인 비중은 전체 포트폴리오의 약 35% 정도다. 이번 조정으로 평가액이 좀 빠졌지만 장기 관점에선 매수 기회로 보고 있다. RSI 강세 다이버전스 신호가 나온 만큼 다음 달 초에 소액 추가 매수를 고려 중이다. QQQ, SCHD, JEPI 같은 미국 ETF들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라 비트코인 변동성을 헷지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분산 투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낀다.
🔖 오늘의 한 줄 정리
RSI 강세 다이버전스와 업계 큰손들의 낙관론, 바닥 신호는 충분하다 – 지금은 존버와 분할 매수 전략을 유지할 때다.
📎 참고 기사
- CZ wants to make the U.S. the ‘capital of crypto’: State of Crypto
- Samson Mow says bitcoin bottom is in despite skepticism from analysts
- Michael Saylor teases more bitcoin buying even as Strategy stock continues to fall
- Bullish Bitcoin RSI divergence has analysts calling for 2022-style bear market bottom
- Binance booted from EU, EthLabs rises up to save Ethereum: Hodler’s Digest June 14-28